1. 1차 자료 확인

모든 해설 글은 가능한 한 1차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정부 문서, 공식 보고서, 판결문, 공개 데이터, 원문 이미지처럼 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합니다. 글 끝에는 원문 링크, 문서번호, 발행기관, 접근일을 남깁니다.

2. 번역과 해석의 구분

원문 인용, 한국어 번역, 편집실의 해석은 서로 다른 층입니다. 직접 인용은 따옴표와 출처로 표시하고, 번역은 원문 의미를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옮깁니다. 해석이 필요한 대목은 별도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3. 독창적 해설

Webtility의 글은 자료 요약만 하지 않습니다. 어떤 페이지를 읽어야 하는지, 왜 그 페이지가 중요한지, 어떤 말이 과장되기 쉬운지, 문서 바깥의 맥락이 어디까지 확인되는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자료 카드와 번역 페이지는 독자의 검증을 돕는 보조 자료입니다. 매체의 중심 콘텐츠는 편집실이 직접 구성한 해설 글입니다.

4.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기

공개 자료에는 빠진 페이지, 가려진 문장, 출처가 불명확한 증언이 자주 섞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추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이라고 밝히고, 근거가 부족하면 본문에 넣지 않습니다.

5. 오류 정정

오류 제보는 support@webtility.dev 로 받습니다. 사실 오류가 확인되면 본문을 수정하고, 독자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정은 글 안에 갱신일 또는 정정 메모를 남깁니다.

6. 광고와 편집의 분리

광고가 운영되더라도 광고주는 자료 선정, 제목, 본문, 결론에 관여할 수 없습니다. 독자의 읽기를 방해하는 본문 난입형 광고는 제한하고, 매체 정체성과 충돌하는 제휴는 받지 않습니다.

7. 연락처

자료 제보, 정정 요청, 인용 문의는 Contact 페이지 또는 support@webtility.dev 로 보내 주세요. 개인정보와 쿠키 기준은 처리방침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