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기록보관소 RG 342 — Records of U.S. Air Force Commands, Activities, and Organizations — 의 Box 186 / 319.1 Flying Discs 1949 묶음에서 따로 분리한 143페이지짜리 봉투다. 본 시리즈에서 1948년 2월 6일 미 공군 본부의 한 통의 공문 — Flying Discs Information Report 가 한 묶음의 머리에 그대로 들어와 있는 사례는 본 자료 한 권뿐이다.
봉투의 머리는 RY 319.1 — 1950년 1월 9일 콜로라도 덴버 로리 공군기지의 비행근무센터 사령관 로버트 M. 맥린 중령이 오하이오 라이트-패터슨 항공자재사령부 사령관 앞으로 보낸 한 페이지짜리 보고서다. 같은 페이지의 머리 한 줄은 1948년 11월 2일자 비행근무규정 200-4 「미확인 비행물체」 조항에 따라 다음 사항을 보고한다 로 시작한다. 즉 봉투의 머리 한 페이지가, 봉투의 끝부분 (p.130) 에 따로 따라 들어와 있는 1948년 2월 6일 미 공군 본부의 한 통의 공문 — Flying Discs Information Report — 의 직접 후속 보고라는 사실이 한 묶음 안에서 머리와 끝으로 동시에 따라붙는다. 1948년 2월 본부 공문의 본문은 비행접시 목격 사례가 일정 주기로 무리지어 발생하고 있다, 휘하 모든 부대가 미확인 비행체 목격을 가장 빠른 수단으로 라이트-패터슨 항공자재사령부 앞으로 송부하라 는 한 단락이고, 그 한 통 뒤로 약 1년 반 동안 RY 319.1 (로리) / MOT 000.92 (올름스테드) / TCM 452 (매코드) / MCI 000.92 / TCM 458 / SBF 319.1 (해밀턴) / MDT 000.9 (올름스테드) / IDF 000.92 / DRE 360.112 (마치) / AACS 350.09 같은 발신 기지 약호 + 319.1 비행접시 분류번호 한 묶음으로 라이트-패터슨 앞에 들어간 약 80건의 보고가 같은 묶음 안에 차곡 차곡 따라 들어와 있다.
같은 묶음의 가장 깊은 한 사건은 Project SIGN — 1948년 12월 3일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수이선 공군기지 사건이다. 1949년 1월 19일자 비밀 등급 공문은 Project SIGN 한 줄을 그대로 표제로 올린다. 본문은 태평양 지구 본부의 지시에 따라 미확인 비행물체에 관한 보고서 한 부를 송부한다 는 한 단락이고, 그 한 통 뒤로 1949년 1월 12일자 1901 AACS 비행단 일등병 브루스 칼린 맥팔런드 진술서 — 1948-12-03 20:15 페어필드-수이선 공군기지 관제탑 북쪽 약 3킬로미터 지점에서 갑자기 시야에 들어온 직경 30인치 둥근 발광 물체 가 같은 묶음에 직접 들어가 따라붙는다. 본 시리즈에서 Project SIGN 이라는 표제가 한 페이지 위에 그대로 찍힌 사례는 본 묶음 한 권뿐이고, 같은 사건의 보고서 3쪽 — 본문에 안에 「30」이라고 적힌 원 이 그려진 작은 손그림 도해 한 줄 — 까지 같은 묶음 안에 그대로 따라 들어와 있다.
같은 묶음의 다른 깊은 갈래는 1949년 2월 7일 켄터키 포트녹스 갓먼 공군기지 사건 — 본 시리즈 단수 6번 시기 1948년 1월 맨텔 대위 P-51 사건 으로부터 약 1년 뒤, 같은 갓먼 기지에서 다시 한 번 본 미확인 비행물체 — 의 AT-542 기밀 전문 한 통이다. 본문은 밝은 녹색·노란색·빨간색을 띤 회전하는 물체 한 개, 측정된 수평각 242.5도, 수직각 3.6도, 동부시간 새벽 2시 50분 관측 이라는 한 단락으로 정리되고, 같은 날 오전 08:50 라이트-패터슨 비행근무센터의 후속 보고가 그 뒤에 따라붙는다.
같은 묶음의 또 한 깊은 갈래는 1949년 4월 8일 알래스카 코디액 해상의 발광 에너지 사건 이다. 본 사건은 미 해군 작전사령부 정보과 (DIO-17ND) 가 직접 보고서로 만들어 해군정보국 본부 앞으로 보냈고 (일련번호 18-49, CONFIDENTIAL, 평가 등급 B-5), 그 보고서가 같은 미 공군의 RG 342 319.1 Flying Discs 1949 묶음 안에 그대로 들어가 따라붙는다. 한 갈래는 폴 헤링 (Paul Herring) 이 직접 손으로 그린 진로 도면의 사진 복사본 — 정박 중인 함정들 / 빛이 도달한 지점 / 비행체가 사라진 위치 / 첫 번째 붉은 빛 / 갤리언 섬 같은 화살표가 한 면에 그려진 한 페이지다. 본 시리즈에서 미 해군 / 미 공군 / 시민의 자작 도해 가 같은 묶음 안에 세 갈래 로 같이 따라 들어와 보존된 사례 가운데 가장 자세한 한 묶음이다.
같은 묶음의 1949년 1월 동아시아 묶음은 도쿄 GHQ 의 일본 발광체 묶음 — 후쿠시마 / 도코로자와 / 다카야마 / 이다 측후소 다. 본 시리즈 단수 4번 시기 1949년 1월의 일본 발광 현상 한 줄로만 따라붙던 그 사건의 원본 보고서가 같은 묶음 안에 세 통의 도쿄 GHQ 보고서 + 일본 혼슈 중부 손그림 지도 + 일본 열도·한반도·동중국해 기상도 까지 따라 들어와 같이 보존되어 있다. 한 묶음 안에 카리브해 산안드레스 제도 (S.S. 안티구아 호) / 카나다 앨버타 에드먼튼 (제임스 투미 중위) / 펜실베이니아 미들타운 올름스테드 / 일리노이 차누트 16기상비행대대 / 캘리포니아 마치 공군기지 (랠프 A. 리브 중령) / 텍사스 포트워스 카스웰 / 캘리포니아 해밀턴 (제78전투비행단) 까지 광범위한 미 공군 부속 기지 + 해군 + 민간 항공사 + 외국 측후소 의 한 해 반 보고가 같은 한 양식으로 라이트-패터슨 앞에 도달해 한 권에 보존된 한 묶음이다.
같은 묶음의 한 부속 도해는 Chance-Vought V-173 또는 XF5U-1 — U.S. Navy — 미 해군이 1940년대에 시험한 원반 형태의 실험기 — 의 정면도 손그림 한 장이다. 본문 한 줄짜리 캡션은 비행접시로 오인 가능한 미 해군 자체의 실험기 한 대 가 같은 시기 같은 공군 사건철 안에 한 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적는다. 본 시리즈 안에서 비행접시 = 미 해군의 자체 시험기일 수 있다는 한 줄 가설 이 한 페이지짜리 도해로 사건 파일에 들어간 가장 이른 한 표본 한 페이지다.